베를린 장벽 붕괴 30주년

1989년 11월 9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그 때부터 동독과 서독의 통일 준비 과정이 시작되었으며, 독일의 두 반쪽이 정치 및 경제적으로 하나가 된 지 어느덧 30년이 흘렀습니다.

독일무역투자진흥처(GTAI)에서 출간하는 잡지 ‘MARKETS Germany’의 이번 기사 “장벽 이후 30년”은 특히 독일 동부의 성장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통해 특히 메클렌부르크-포르포메른, 튀링엔, 작센, 작센-안할트, 브란덴부르크, 그리고 베를린 등 독일 연방 동부 6개 주의 경제 발전과 그 고유의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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