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CI는 회원사인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D&A LLC)와 함께 Member 2 Member (M2M)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오는 2026년 10월 2일, 한국의 형사사법체계가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합니다.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로 기업을 둘러싼 수사 및 법률 리스크 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정유리 변호사(형사·컴플라이언스 부문 파트너)와 Anton Schröder 독일 변호사가 한국의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한국과 독일의 제도를 비교·분석합니다. 또한 기업이 주목해야 할 주요 리스크와 실무적인 컴플라이언스·법무 대응 전략을 함께 논의합니다.
본 세미나는 조찬 세미나로 진행되며, 세미나 후에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독일 기업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됩니다. 변화하는 형사사법 환경에 대한 인사이트와 함께 독일 기업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본 행사는 KGCCI 회원사 전용 행사입니다. 아울러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동종업계 참석이 제한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요 내용
- 한국 형사사법체계 개편의 주요 내용 및 변화
- 화이트칼라 범죄, 경제·공정거래·조세·금융·중대재해 관련 기업 리스크
- 한국과 독일의 형사사법체계 비교 및 주요 시사점
- 변화하는 환경에 대비한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및 법무 대응 전략
- Q&A
행사 개요
- 날짜: 2026년 11월 5일 (목)
- 시간: 07:00 – 09:30 (조찬 제공)
- 장소: 롯데호텔 서울, 아스토 스위트(36층)
- 대상: Country Manager, 법무·컴플라이언스·대외협력 담당자 및 관련 실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