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회원사인 헨켈코리아의 김영미 대표이사는 최근 진행된 송도 공장 르포에서 해당 시설을 아시아의 핵심 반도체 소재 허브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송도 공장이 철저한 클린룸 환경과 인천공항과의 뛰어난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헨켈의 아시아 매출 중 한국이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글로벌 인공지능(AI) 트렌드와 국내 반도체 산업 호조에 발맞춰 다이 어태치 등 첨단 접착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고객과 장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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