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독일무역투자진흥처(GTAI)의 행사 차 방문한 경제 사절단 중 로버트 프랑케 작센안할트주 경제개발공사 대표는 현재 조성 중인 유럽 내 최대 규모의 첨단 기술단지을 소개하며, 한국 기업의 유럽 시장 접근에 대해 다방면적인 지원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는 한국의 한화 큐셀, SK 바이오사이언스와 반도체 관련 기업 머큐리, 에브넷, FMC등의 진출 상황을 설명하며, 작센안할트주의 제도적 안정성과 견고한 가치사슬 기반의 반도체 생산 능력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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