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여성 리더십 프로그램(WIR)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허금주 IWF 코리아 창립회장이 최근 여성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1세대 여성 리더로서의 여정과 글로벌 여성 리더십 강화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허 회장은 AI 시대일수록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과 성평등이 기업과 국가의 핵심 경쟁력이 된다고 강조하며, 한국 여성 리더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의제 설정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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