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이사이자 여성 리더십 프로그램(WIR) 멘토로 활동 중인 김영미 헨켈코리아 대표가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35년 커리어 여정과 조직 내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문화, 그리고 여성 리더십에 대한 철학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김 대표는 헨켈코리아 최초의 한국인이자 여성 수장으로서 스마트 워크와 직원 중심 배려 문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혁신을 추진해 왔음을 강조하며, 후배 여성들에게 유리천장에 스스로 한계를 긋지 말고 도전할 것과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커리어를 쌓아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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