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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베링거인겔하임 CEO “韓 바이오기업과 협력 확대…스타트업 투자도 관심” [APK 2026]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 참석차 방한한 샤샹크 데슈판데 베링거인겔하임 경영이사회 의장이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바이오기업과의 협력 확대 및 스타트업 투자 비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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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 참석차 방한한 샤샹크 데슈판데 베링거인겔하임 경영이사회 의장이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바이오기업과의 협력 확대 및 스타트업 투자 비전을 밝혔습니다. 데슈판데 의장은 한국을 글로벌 신약 개발의 핵심 파트너로 평가하며, 국내 바이오 혁신 기술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적극 연결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에임드바이오와의 ADC 신약 개발 협력 및 유한양행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을 통한 초기 한국 스타트업 투자와 국내 AI 기업과의 기술 협력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데슈판데 의장은 한국의 우수한 혁신 역량이 전 세계 환자들에게 기여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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