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의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는 최근 럭셔리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과 독일을 잇는 포용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과 협력에 대해 자신의 통찰을 공유했습니다.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가 단순한 기업 지원을 넘어, 한국과 독일 양국이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신뢰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특히 에너지 전환, 독일식 이원 직업훈련 프로그램 ‘아우스빌둥(Ausbildung)’ 등 전략적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여성 리더십 플랫폼 'Women In koRea(WIR)'를 통한 포용적 리더십 문화의 확산과 올해 10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를 통한 전략적 목표를 현실의 협력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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