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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獨 산업용 AI, 한국과 ‘협력 생태계’ 안에서 ‘윈윈’ 성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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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독일 회장 겸 스타트럭코리아 대표 안토니오 란다조 (Antonio Randazzo)와 카타리나 비클렌코(Katharina Viklenko) 독일무역투자진흥처(GTAI) 한국사무소 대표는 최근 이코노미조선 인터뷰를 통해, 독일 경제의 구조적 전환과 산업 AI 및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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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독일 회장 겸 스타트럭코리아 대표 안토니오 란다조 (Antonio Randazzo)와 카타리나 비클렌코(Katharina Viklenko) 독일무역투자진흥처(GTAI) 한국사무소 대표는 최근 이코노미조선 인터뷰를 통해, 독일 경제의 구조적 전환과 산업 AI 및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두 인사는 산업 AI의 미래는 단일 국가가 아닌, 강력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협력을 통해 성장 가능함을 강조했습니다. 독일은 엔지니어링 경쟁력과 첨단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 AI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은 디지털 혁신, 반도체, 빠른 실행력을 통해 높은 상호보완성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스마트 제조, 모빌리티, 에너지 시스템 등 주요 산업에서 협력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과 함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 요소로서 아우스빌둥(Ausbildung)의 역할도 강조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글로벌 산업 전환의 흐름 속에서, 경쟁이 아닌 협력을 기반으로 한-독 양국이 미래 산업을 함께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전략적 기회를 조명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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