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남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한국 회장은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19년 만에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의 의의와 한독 경제협력 비전을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 한국이 단순한 판매시장을 넘어 아시아·태평양의 생산·혁신 전략 거점으로 도약했다고 진단하며, 독일의 산업 자동화 및 엔지니어링 기술과 한국의 우수한 제조·디지털 역량이 결합하면 산업용 AI 분야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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