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Marie Antonia von Schönburg)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대표와 게오르크 슈미트(Georg Schmidt) 주한 독일 대사가 아리랑 TV 인터뷰를 통해 다가오는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와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 독일 총리의 방한이 지닌 전략적 의미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가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과 독일이 산업용 인공지능(AI), 에너지 안보, 공급망 회복력 등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는 방식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양국 간의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위해 긴밀한 경제적 유대와 포용적 리더십을 육성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영상은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