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 신임 이사이자 여성 리더십 프로그램(WIR) 멘토로 활동 중인 이진아 바이엘코리아 대표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30년 제약 외길을 걸어온 여정과 조직 혁신, 여성 리더십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이 대표는 애자일 운영 모델(DSO) 도입을 통한 수평적 의사결정과 90일 단위 성과 평가를 정착시키며 여성 임원 비율 75%와 '세계 최고의 여성 친화 기업' 도약을 이끌어냈다고 강조하며, 후배 여성 리더들에게 도전 정신과 자기 목소리, 그리고 '함께 가는 신뢰'의 중요성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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