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독일 회장 겸 스타 트럭 코리아 CEO 안토니오 란다조(Antonio Randazzo)는 최근 KBS 월드의 So fern, so nah프로그램에 출연해, 아우스빌둥(Ausbildung) 프로그램의 성과와 한독 산업 협력의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이 단순한 직업훈련 과정을 넘어, 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 그리고 장기적인 한독 파트너십을 위한 지속가능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독일의 이중 직업교육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한국에 도입한 사례로서, 기업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체계적인 학습 과정을 결합해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한국과 독일 간 협력의 증진을 언급하며, 서울시교육청(SMOE)과의 전략적 업무협약(MOU), AI 기반 산업 환경에서 직업교육의 역할, 그리고 다양한 산업 및 직무 분야로의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확장 계획에 대해서도 견해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