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박현남 한국 회장은 6월 17일 삼청각에서 김두식 외국인투자옴부즈만 취임 1주년을 기념해 외국인투자옴부즈만 사무소가 주최한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대표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의 기업 및 투자 환경을 더욱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외국인투자옴부즈만 사무소는 외국인투자기업을 지원하고 국제 비즈니스 사회와의 건설적인 대화를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외국인투자옴부즈만 사무소는 한국의 글로벌 투자지로서의 매력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