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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모자라 기업에 못 보내”…‘한국형 아우스빌둥’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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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아우스빌둥'에 대해 다룬 중앙일보 기사에서 2017년부터 한국에서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독상공회의소 김영진 부장은 “한국은 뛰어난 인재와 높은 교육수준을 가졌지만 한쪽에선 실업난이 심각하고 다른 쪽에선 사람을 못 구한다”며 “미스매치는 결국 산업 전체의 효율성을 떨어뜨려 국가 경쟁력을 갉아먹는다”고 의견을 전했습니다. “한국 내 독일계 기업들과 아우스빌둥을 시작한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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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아우스빌둥'에 대해 다룬 중앙일보 기사에서 2017년부터 한국에서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독상공회의소 김영진 부장은 “한국은 뛰어난 인재와 높은 교육수준을 가졌지만 한쪽에선 실업난이 심각하고 다른 쪽에선 사람을 못 구한다”며 “미스매치는 결국 산업 전체의 효율성을 떨어뜨려 국가 경쟁력을 갉아먹는다”고 의견을 전했습니다. “한국 내 독일계 기업들과 아우스빌둥을 시작한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교육과 고용의 격차를 메우는 아우스빌둥에 대해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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