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의 로고

“학생 모자라 기업에 못 보내”…‘한국형 아우스빌둥’의 힘

  • News

‘한국형 아우스빌둥'에 대해 다룬 중앙일보 기사에서 2017년부터 한국에서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독상공회의소 김영진 부장은 “한국은 뛰어난 인재와 높은 교육수준을 가졌지만 한쪽에선 실업난이 심각하고 다른 쪽에선 사람을 못 구한다”며 “미스매치는 결국 산업 전체의 효율성을 떨어뜨려 국가 경쟁력을 갉아먹는다”고 의견을 전했습니다. “한국 내 독일계 기업들과 아우스빌둥을 시작한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49.jpg
49.jpg

‘한국형 아우스빌둥'에 대해 다룬 중앙일보 기사에서 2017년부터 한국에서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독상공회의소 김영진 부장은 “한국은 뛰어난 인재와 높은 교육수준을 가졌지만 한쪽에선 실업난이 심각하고 다른 쪽에선 사람을 못 구한다”며 “미스매치는 결국 산업 전체의 효율성을 떨어뜨려 국가 경쟁력을 갉아먹는다”고 의견을 전했습니다. “한국 내 독일계 기업들과 아우스빌둥을 시작한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교육과 고용의 격차를 메우는 아우스빌둥에 대해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최신 뉴스 읽기

모든 뉴스 보기
  • 260702_한경ESG.png
    뉴스

    [인터뷰] "베링거인겔하임, 韓 진출 50년… '사람·혁신·지속가능성'이 핵심"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회원사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안나마리아 보이(Ana-Maria Boie) 사장이 최근 한경ESG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진출 50주년의 성과와 향후 미래 비전을 밝혔습니다.

  • 20260715_AI 스타트업 피칭 챌린지 2026_단체 사진.jpg
    뉴스

    주한독일상공회의소, ‘AI 스타트업 피칭 챌린지 2026’ 성료...모디전스비전, APK 2026서 혁신 기술 선보일 예정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가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한국무역협회(KITA)와 함께 지난 15일 한국무역협회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한 '한-독 커넥트: AI 스타트업 피칭 챌린지 2026’에서 모디전스비전을 우승 기업으로 선정했다.

  • BJFEZ.png
    뉴스

    [기고] 부산에서 시작하는 한독 경제협력의 새로운 전환점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Marie Antonia von Schönburg)는 최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이 발간하는 『Hello BJFEZ』를 통해 부산이 한독 투자와 산업 협력, 회복력 있는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배경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다른 것을 찾고 계신가요?

저희 정보센터에서는 최신 뉴스, 다운로드, 비디오, 팟캐스트 등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정보 허브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