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가 국내 독일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담은 12번째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독일 기업들이 장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한국 사회에 기여해 온 사례를 담았다.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Marie Antonia von Schönburg) 대표와 독일무역투자진흥처(GTAI) 한국사무소 카타리나 비클렌코(Katharina Viklenko) 대표는 최근 GTAI 팟캐스트 채널 Weltmarkt를 통해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K-Culture)과 첨단 산업 생태계, 그리고 한-독 양국 간의 전략적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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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상공회의소, APK 2026 전체 프로그램 공개... 독일·아태 정·재계 및 산업계 리더 등 800여 명 서울 집결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의 전체 프로그램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