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의 로고

한독상의, '2023년 하반기 월드 비즈니스 아웃룩' 설문조사 결과 발표

  • News

한독상공회의소는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주한외국상공회의소로, 외국 주재 독일상공회의소 네트워크에 속해있습니다. 이 네트워크는 해외에 진출한 독일기업들을 대상으로 매년 두 번의 비즈니스 설문을 실시하며, 한국 내 설문은 당소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한국 내 독일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2023년 가을 조사에서 나타난 몇 가지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50.jpg
50.jpg

한독상공회의소는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주한외국상공회의소로, 외국 주재 독일상공회의소 네트워크에 속해있습니다. 이 네트워크는 해외에 진출한 독일기업들을 대상으로 매년 두 번의 비즈니스 설문을 실시하며, 한국 내 설문은 당소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한국 내 독일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2023년 가을 조사에서 나타난 몇 가지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비즈니스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기업의 수가 20%로 더 줄어들었습니다. 동일한 수의 기업이 비즈니스 상황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므로 긍정적 및 부정적 응답의 차이가 14포인트에서 0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2021년 봄 이후 최악의 결과입니다(-8포인트 차이).
  • 자사의 한국 영업에 대한 긍정적인 발전을 기대하는 기업의 비율은 6개월 전의 44%에서 36%로 감소했습니다.
  • 한편,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 있는 기업의 수는 더 늘어나 36%로 증가했습니다. 2021년 가을 이후 처음으로 긍정적인 투자 의향이 투자 계획이 없거나, 투자를 줄일 계획인 기업의 수를 앞섭니다.
  • 수요는 기업들에게 가장 큰 리스크 요인으로 여겨지며 대상 기업중 2/3이 이와 같이 답변했습니다. 이는 6개월 전과 비교하여 15% 증가한 것입니다. 거의 모든 기업이 숙련된 노동자 부족에 대해 걱정하고 있으며(봄과 비교하여 +20% 증가한 수치), 41%는 노동 비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를 클릭해서 확인해보세요.

카테고리에서:

최신 뉴스 읽기

모든 뉴스 보기
  • 260702_한경ESG.png
    뉴스

    [인터뷰] "베링거인겔하임, 韓 진출 50년… '사람·혁신·지속가능성'이 핵심"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회원사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안나마리아 보이(Ana-Maria Boie) 사장이 최근 한경ESG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진출 50주년의 성과와 향후 미래 비전을 밝혔습니다.

  • 20260715_AI 스타트업 피칭 챌린지 2026_단체 사진.jpg
    뉴스

    주한독일상공회의소, ‘AI 스타트업 피칭 챌린지 2026’ 성료...모디전스비전, APK 2026서 혁신 기술 선보일 예정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가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한국무역협회(KITA)와 함께 지난 15일 한국무역협회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한 '한-독 커넥트: AI 스타트업 피칭 챌린지 2026’에서 모디전스비전을 우승 기업으로 선정했다.

  • BJFEZ.png
    뉴스

    [기고] 부산에서 시작하는 한독 경제협력의 새로운 전환점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Marie Antonia von Schönburg)는 최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이 발간하는 『Hello BJFEZ』를 통해 부산이 한독 투자와 산업 협력, 회복력 있는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배경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다른 것을 찾고 계신가요?

저희 정보센터에서는 최신 뉴스, 다운로드, 비디오, 팟캐스트 등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정보 허브로 이동